비트코인 현물 수요 다시 마이너스, 소매투자자 이익 실현
비트코인의 온체인 현물 수요 지표가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BTC 가격 반등에도 소매투자자들의 이익 실현이 지속되면서다. Crypto Briefing은 CryptoQuant 데이터를 인용해 8월에 일시적으로 개선됐던 이 지표가 9월 1일경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이는 기존 보유자들의 매도가 새 유입 수요를 앞지르는 반면, 기관 수요는 아직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음을 시사한다.


